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케이뱅크 공모주 주가 전망

케이뱅크 공모주 주가 전망

 

 

 

 

 

 

 

. 상장일 당일 개장 전 체크사항 및 주가흐름

1) 주관사 확인 및 30분 전 미리 접속

2) 배정물량 확인

90주(균등12/비례78) 모두 잘 들어와 있습니다. 배정물량이 상당히 많은데 하필 상장 직전에 악재가 터져서 이게 어찌 영향을 미칠지 걱정이 되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이럴 때에는 욕심을 부리는 대신 가급적 보수적으로 대응하는 게 뒷맛이 좋겠지만...

오전8시50분.

딱 공모가에서 장전시초가 형성됩니다. 오늘 일단 공모가 이하로 내려갈 가능성은 적어보이긴 합니다. 최악의 경우까지 가정하고 있던 입장에선 다행이긴 한데 케이뱅크 정도 물량이 되고보면 여기서 더 크게 올라가기도 어려울 것이라는 게 투자자 입장에선 문제겠네요.

 

55분. 거의 변화없습니다. 어차피 59분에 변동을 주겠지만 워낙 물량이 많은 공모주다보니 이렇게되면 개장 시점에서 9천원 넘기도 쉽지 않아보입니다.

개장 직전.

약속의 59분에 위로 슬금슬금 올라가긴 합니다만 이 추세로는 역시 9천원 이상은 어려워보입니다. 원래 목표로 했던 30% 이하 가격대라 고민이 되긴 합니다만 일단 물량을 3분할 해서 정리하기로 합니다.


2. 주식장 개장 및 매도

 

9시 정각.

시초가에서 30주, 1만원대 돌파 실패 시점에서 30주, 그리고 9천원대 이하로 떨어지는 시점에서 남은 30주를 정리하여 장 초반에 빠르게 마무리합니다.

결과적으로 매도가격 평균 9,148원. 실현수익금액 90주 매도하여 72,024원을 획득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3. 케이뱅크 공모주 신규 상장일 매도 후기

매도 후 점검사항

시초가 기준으로 계산해보면,

  • 균등: 9,000(시초가)-8,300(공모가)-182(주당 부담 청약수수료)=주당 518원
  • 비례: 9,000(시초가)-8,300(공모가)-116(주당 기회비용)=주당 584원

이 됩니다. 균등 기준 11주 이상 배정이었으니 대략 스타벅스 커피 한 잔 정도의 이익이 됩니다.

워낙 물량이 많다보니 상장일 제반 여건이 잘 갖춰지는 것이 굉장히 중요했는데 정작 생각지도 못한 지점에서 문제가 발생하며 상장일 아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모 아니면 도인 국면이었는데, 결국 도로 돌아간 느낌이었구요,

그래도 워낙 배정물량이 많았다보니 10% 내외의 저조한 상승률에도 불구하고 참여하신 분들은 모두 수익이 나셨을 거라는 것이 지난 엘지씨엔에스 대비 긍정적인 부분이긴 합니다.

여전히 만원 이하 가격대에서 움직이고 있긴 하지만, 이후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희망해봅니다.

전반적으로 아쉬운 결과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흐름을 망치는 정도까지는 가지 않았다라는 점에 위안을 삼고, 이후 연이어 상장하는 공모주들(에스팀, 액스비스)이 좋은 결과를 내어주길 희망해봅니다.

참여하신 분들 모두 좋은 가격에 잘 매도하셨길 바라며, 이상 2026년 3월 5일 상장한 케이뱅크 공모주 주식 신규 상장일 매도 후기글이었습니다. :)

 

오늘은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던 대어, 케이뱅크(K-Bank)의 상장을 앞두고 발표된 '증권발행실적보고서'를 통해 기관들의 최종의무보유확약과 유통물량과 상장시 예상 가격까지 확인해봅니다.

주관사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 기본청약하셨다면

 

최소 균등배정 11주

삼성증권 청약자는 59%확률로 12주 받으셨습니다.

케이뱅크 공모주 청약정보와 수요예측단계 정보

개인 투자자 청약 후

기관들 배정물량의 상장일 걸어잠금

#케이뱅크 최종의무보유확약 이 상장일 변동성의 포인트

케이뱅크 최종 의무보유확약

DART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데이터는 우리사주 조합의 청약 결과입니다. 배정 물량의 약 70%가 미달되며 직원들의 참여도가 낮게 나타났는데요.

 

 

 

 

 

하지만 실망하기엔 이릅니다.

과거 사례를 보면 우리사주 미달이 상장일 시세에 결정적인 악재로 작용하지는 않았기 때문이죠.

출처 DART

오히려 최종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51%(50.85%)로 확정되며 수요예측 당시보다 4배나 늘어났습니다.

특히 6개월 확약 비중이 약 28%(27.83%)에 달해, 기관들이 비교적 장기적인 관점에서 케이뱅크를 바라보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1조 원이라는 '무거운' 변수

유통 물량

상장일 유통 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의 33.6%, 금액으로는 1조 원이 넘습니다. 이는 최근 상장했던 코스닥 종목들과 비교하면 상당히 무거운 수준입니다.

기존 주주 vs 공모 주주

기존 주주의 물량이 공모 주주보다 3배나 많습니다.

대다수 기존 주주의 취득 단가가 6,500원 이하로 추정되어, 공모가 대비 약 22% 낮은 가격입니다. 상장일 이들의 매도세가 주가 흐름의 핵심 관건이 될 것입니다.

케이뱅크 상장시 가격 퍼포먼스 예상

카카오뱅크와의 비교

케이뱅크는 코스피 상장 종목인 만큼 시장의 펀더멘탈과 유사 기업의 밸류에이션 영향을 크게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시장에 거래되고 있는 #케이뱅크카카오뱅크비교

 

 

 

 

 

PBR 비교

현재 카카오뱅크의 PBR은 약 1.8배, 케이뱅크의 공모가 기준 PBR은 약 1.4배입니다.

 

적정 주가 산출

카카오뱅크의 밸류를 적용했을 때 케이뱅크의 적정 주가는 약 11,000원 선으로 계산됩니다. 이는 공모가 대비 약 31%의 업사이드 여력이 있음을 시사합니다 . #케이뱅크비상장가격현재 12,400원으로 공모가 대비 49%(+ 4,100원의 안전마진(?))을 형성하고 있어 하방 지지 고려하여 접근하는 것도 좋겠죠.

상장일 대응 전략

결론

케이뱅크는 최근의 코스닥 공모주들처럼 '따따블'과 같은 폭발적인 시세를 기대하기는 현실적으로 무게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출 이자 비용(파킹통장 이자 등)을 고려할 때, 주가가 5~6%만 상승해도 수익 구간에 진입한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공모가 대비 30~50% 정도의 상승 폭을 염두에 두고, 장 초반 쏟아지는 물량을 시장이 어떻게 소화하는지 관찰하며 대응할 계획입니다.

투자는 늘 데이터에 기반하되, 시장의 유동적인 흐름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미국-이란전쟁으로 지정학적 리스크 상승으로 크게 흔들린 우리 증시, 케이뱅크 상장이 여러분의 포트폴리오에 기분 좋은 '수익 결과'를 가져다주길 바랍니다!

내일부터 공모주 슈퍼위크로 청약해 놓은 3개 기업 #케이뱅크상장일 에스팀, 액스비스까지 3월 5일(목) 아침부터 시작입니다~~! #3월공모주상장 은 오늘의 공모주로 다시 한번 소개하며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하는 하루 되죠!